About I SARANG
거창한 단체에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사랑은 필리핀에서 지내며 만난 아이들과 필요한 것을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단체를 만들려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한 번의 이벤트보다 꾸준히 찾아가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도시락 한 끼, 학용품 한 봉지 같은 작은 것들이 10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지난 활동의 기록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이어가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운영자
JOEL
필리핀에 자리 잡은 지 15년이 되었습니다. 동네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건넨 지는 10년째입니다. 시작은 동네 아이 한 명의 도시락이었고, 그다음은 학용품 한 봉지였습니다.
그 시간을 아이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새로 시작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까지 새로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거창한 약속 대신, 해온 일과 하고 있는 일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 조엘 Joel
기록
10 Years of Records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중 남아 있는 기록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A true act of goodwill always sparks another.아이사랑 배너에 적힌 문장입니다.
활동 사진은 보호자와 관계자의 동의 범위 안에서 사용하며, 요청이 있으면 바로 내립니다.
What We Do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생활에 필요한 것
식료품, 위생용품, 옷처럼 생활에 바로 쓰이는 것을 전합니다.
배움과 경험
학용품과 교재 등 배움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것을 챙깁니다.
함께 보내는 시간
물건보다 오래 남는 건 함께 보낸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찾아갑니다.
지속적인 기록
활동을 사진과 글로 남기고, 이 사이트에 정리합니다.
운영 원칙
적게 약속하고, 오래 지키려 합니다.
필요한 곳에 사용합니다.
사용한 내용은 기록합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결과를 공개합니다.
한 번보다 오래 이어지는 관계를 생각합니다.
Transparency
투명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아이사랑의 활동과 운영 기록은 확인 가능한 내용부터 하나씩 이 자리에 공개합니다.
문의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아이사랑의 활동이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면 편하게 연락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