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 SARANG · Philippines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았습니다.

필리핀에서 생활한 15년,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은 어느덧 10년이 되었습니다. 아이사랑은 거창한 구호보다 현장에서 오래 이어지는 작은 행동을 기록합니다.

언덕 아래에서 아이사랑 배너를 함께 들고 선 아이들과 이웃들
2026.05 · 세부 — 학용품 키트 전달

About I SARANG

거창한 단체에서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아이사랑은 필리핀에서 지내며 만난 아이들과 필요한 것을 나누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일에서 시작했습니다. 처음부터 단체를 만들려던 것은 아니었습니다.

한 번의 이벤트보다 꾸준히 찾아가는 일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도시락 한 끼, 학용품 한 봉지 같은 작은 것들이 10년 동안 이어졌습니다.

지금은 지난 활동의 기록을 정리하면서, 앞으로 더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이어가기 위한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2016 동네 아이들과의 활동 시작
2026 ‘아이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정리
운영자 조엘의 흑백 인물 사진

운영자

JOEL

필리핀 생활 15년 · 아이들과 함께한 10년

필리핀에 자리 잡은 지 15년이 되었습니다. 동네 아이들에게 작은 도움을 건넨 지는 10년째입니다. 시작은 동네 아이 한 명의 도시락이었고, 그다음은 학용품 한 봉지였습니다.

그 시간을 아이사랑이라는 이름으로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새로 시작했지만,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까지 새로 시작된 것은 아닙니다.

거창한 약속 대신, 해온 일과 하고 있는 일을 기록으로 남기려고 합니다.

— 조엘 Joel

기록

10 Years of Records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중 남아 있는 기록을 하나씩 정리하고 있습니다.

학용품을 받아 들고 웃는 세 아이
School 학용품 지원
탁자에 앉아 키트를 열어 보는 아이들
2026.04 위생 키트 준비
가정 방문에서 배너를 함께 든 가족
2026.04 가정 방문
저녁 무렵 집 앞에서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
Visit 가족 방문
아이들 이름을 하나씩 적은 노란 키트 가방
Care Kit 가방마다 아이의 이름을 적었습니다
집 앞에서 키트 가방을 든 세 아이
Support Kit 위생 키트 전달
식료품이 가득 담긴 노란 장바구니
2026.05 식사 나눔 준비
집 안에서 식료품을 함께 정리하는 모습
Sharing 식사 나눔
A true act of goodwill always sparks another.
아이사랑 배너에 적힌 문장입니다.

활동 사진은 보호자와 관계자의 동의 범위 안에서 사용하며, 요청이 있으면 바로 내립니다.

What We Do

하는 일은
단순합니다.

생활에 필요한 것

식료품, 위생용품, 옷처럼 생활에 바로 쓰이는 것을 전합니다.

배움과 경험

학용품과 교재 등 배움을 이어가는 데 필요한 것을 챙깁니다.

함께 보내는 시간

물건보다 오래 남는 건 함께 보낸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꾸준히 찾아갑니다.

지속적인 기록

활동을 사진과 글로 남기고, 이 사이트에 정리합니다.

운영 원칙

적게 약속하고, 오래 지키려 합니다.

필요한 곳에 사용합니다.

사용한 내용은 기록합니다.

가능한 범위에서 결과를 공개합니다.

한 번보다 오래 이어지는 관계를 생각합니다.

Transparency

투명하게 기록하겠습니다.

아이사랑의 활동과 운영 기록은 확인 가능한 내용부터 하나씩 이 자리에 공개합니다.

문의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아이사랑의 활동이나 앞으로의 계획이 궁금하다면 편하게 연락해주세요.

Email contact@isarang.org 메일 쓰기
KakaoTalk @isarang
Messenger I Sarang Children Support

오래 이어지는 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아이사랑의 지난 기록과 앞으로 이어질 활동을 차근차근 남기겠습니다.